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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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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교육대학교의 전 직원이었던 김충원 사무관이 지난 13일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글로벌경제신문(인천) 박창우 기자]
경인교육대학교는 14일 김충원 사무관(前 경인교육대학교 교직원)이 대학발전기금 일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전기금 기탁식에는 고대혁 총장과 김충원 사무관을 비롯하여 김종국 교무처장, 김왕준 기획처장, 김학승 사무국장, 이제중 행정지원과장 등이 참석했다.

김충원 사무관은 “18년 가까이 근무한 경인교대를 떠나고 나니 더욱 감사한 마음이 크다. 근무하는 동안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경인교대의 무궁한 발전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고대혁 총장은 “김 사무관이 근무하면서 보여주신 노력과 리더십이 많이 생각이 난다. 기탁해주신 발전기금은 기탁자의 뜻에 맞게 우리 대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잘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김충원 사무관은 경인교대 교직원으로 약 18년간 재직하다가 최근 승진해 한경대학교로 이직했다.

재직 중에는 부설초교, 교육전문대학원 등 다양한 부서에 근무하며 경인교대의 발전에 힘을 쏟았다.

인천=박창우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gocamel@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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