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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연경점 개점시게사진=대구은행]
[글로벌경제신문(대구) 이석희 기자]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는 26일 연경점(지점장 추태엽, 대구 북구 동화천로 241) 개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역 규칙을 준수하고 참여 인원을 최소로 해 진행된 이날 개점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 이동욱 북구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연경점이 위치한 연경 지구는 팔공산 자락의 지역으로 7900여세대 주거 시설과 다양한 상업시설을 갖춘 친환경 신도시다.

DGB대구은행 연경점은 동화천로 6차선 확장과 대구 4차 순환도로 개통 등 다양한 교통호재와 함께 기대 가치가 높은 신도시에 개점, 선제적 금융권 진출에 나섰다.

2층에는 영업점이 위치해 있으며, 연경점 1층에는 365자동화 코너와 쉼터 공간을 마련해 주변 이용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주변 지역에 편리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주고자 다양한 시설을 구비한 연경점은 개점행사 당일 ‘사랑의 쌀’을 준비해 북구청에 전달, 주변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지역 사랑의 발걸음도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김태오 은행장은 “신도시 중심 상권에 위치해 지역 상공인 및 주민에게 다양한 금융 편의를 제공할 연경지점에 많은 고객들의 사용을 바란다”고 말하면서 “DGB대구은행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 발전에 맞춰 원활한 금융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금융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구=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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