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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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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서울지방경찰청 건물에서 30대 남성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오후 7시 30분께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건물 7층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던 30대 남성이 추락해 골절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구속 피의자인 A(32)씨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은 바 있다.

A씨는 건물 7층의 휴게 공간에서 뛰어내려 3층으로 추락했으나 다리와 팔 등에 골절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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