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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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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박광성 교수 사진제공=전남대
[글로벌경제신문(광주/전남) 조용원 기자]
전남대학교 박광성 교수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국제성의학회 사무총장에 선출됐다.

20일 전남대에 따르면 박광성 교수(비뇨의학과)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국제학회 개최가 연기되면서 최근 1개월 동안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 결과 지난 14일 4년 임기의 사무총장에 선출됐다.

이번 투표에는 93개국 24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국제성의학회는 1982년 성기능장애의 기초 및 임상연구를 활성화하고 연구자들의 상호교류를 위해 창설됐으며, 아시아태평양성의학회를 포함한 6개의 지역 학회로 구성돼 있다.

박광성 교수는 대한남성과학회 회장, 대한성학회 회장, 대한여성성건강연구학회 회장, 국제성의학회 교육위원장을 역임하고, 국제성의학회 공식학술지인 ‘Sexual Medicine’ 편집위원장을 지난 5년 동안 맡아 왔다.

광주=조용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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