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창간6주년
2020.10.25(일)
center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기아자동차 광명 소하리공장이 내일(21일) 오전에도 조업이 중단된다.

20일 기아차에 따르면 소하리 공장은 코로나19 확진자 추이에 따라 21일 오후부터 재가동 여부를 판가름 한다는 계획이다.

현재까지 소하리 공장의 직원 코로나19 확진자는 11명으로 가족 등을 포함하면 총 18명이다.

기아차는 지난 16일 2공장에서 근무중인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직후 1, 2공장 가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곳 소하리공장은 모두 6000여명의 근로자가 조업중에 있으며 연간 32만대의 차량을 생산한다.

특히 1공장은 스팅어, K9, 카니발 등 내수 판매에 중요한 인기 모델을 생산하고 있어 우려가 큰 상황이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드코로나시대 생존전략을 듣는다
창간 6주년 기획특집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