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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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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취임사의 약속을 지키는 게 국민에 대한 예의"라며 "대통령도 국민에게 예의를 지키라"고 강조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온라인 의원총회에서 "이 정권이 어떻게 공정을 얘기하느냐고 했더니 청와대에서 예의를 지키라고 한다"며 "예의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이는 '공정'을 강조한 문재인 대통령의 청년의 날 기념사를 비판한 주 원내대표에 대해, 청와대 핵심 관계자가 "대통령에게 기본적인 예의는 갖췄으면 좋겠다"고 지적한 것을 되받아친 셈이다.

이와 함께 주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추천한 조성대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자에 대해 "중립성과 공정성에 의문이 든다"면서 지명철회와 교체를 요구했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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