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창간6주년
2020.10.25(일)
center
구자철 KPGA회장과 허준영 스포츠닥터스 이사장(오른쪽). 사진=스포츠닥터스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류원근 기자]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이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 부회장에 위촉됐다.

25년간 국내외 의료지원사업을 진행해 온 국제보건의료단체 스포츠닥터스의 허준영 이사장이 지난 21일 경기도 성남시 KPGA 빌딩에서 열린 6차 이사회를 통해 협회 부회장으로 정식 임명됐다.

부회장에 위촉된 허준영 이사장은 “골프사업 활성화를 비롯해 협회의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각 기관과 협의해 국가 체육발전을 위한 다양한 스포츠 행사 등 여러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KPGA 구자철 회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허준영 부회장을 포함한 모든 협회의 임원들이 코리안투어 활성화를 위해 조금만 더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스포츠닥터스와 KPGA는 전략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의거해 KPGA는 스포츠닥터스의 공익활동을 후원하기로 했다. 스포츠닥터스와 KPGA는 향후 스포츠 스타들과 함께하는 국내외 나눔활동, 선수들을 위한 의료지원 및 의약품 후원 등 지속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허준영 이사장 KPGA 이외에도 현재 대한승마협회, 대한요트협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류원근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드코로나시대 생존전략을 듣는다
창간 6주년 기획특집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