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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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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끼고 수업듣는 프랑스 대학생들.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성구 전문위원]
프랑스에서 1만6000명을 웃도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오며 또다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프랑스 보건부는 24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만6096명 늘어 49만723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52명 증가해 3만1511명이다.

프랑스가 9월 들어 신규 확진 규모에서 신기록을 세운 것은 이번이 벌써 일곱 번째다. 4일 8975명, 10일 9843명, 12일 1만561명, 17일 1만593명, 18일 1만3215명, 19일 1만3498명이었다.

프랑스 정부는 광범위한 코로나19 검사로 확산 고리를 끊겠다며 일주일에 120만건이 넘는 검사를 하고 있다. 지난 7일간 검사 대비 양성 비율은 6.5%다.

이성구 글로벌경제신문 전문위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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