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창간6주년
2020.10.25(일)
center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의 '상온 노출' 사고에 잠정 사용이 중지된 가운데 백신 접종자 수가 26일 현재까지 324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질병관리청은 이날 참고자료를 통해 "조사 대상인 정부 조달 물량을 접종한 경우가 이날 기준 총 324건으로 보고됐다"면서 "현재 이상반응 발생보고는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질병청은 전날 기준으로 224명이 상온에 노출된 독감 백신을 접종받은 것으로 파악했는데 하루새 100명이 추가된 것이다.

질병청은 "조사결과에 따라 수치가 변경될 수 있으며 주기적으로 집계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드코로나시대 생존전략을 듣는다
창간 6주년 기획특집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