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창간6주년
2020.10.27(화)
center
정세균 국무총리 (사진 출처=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대전의 양로원 '사랑의집'을 찾아 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총리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귀한 일을 하고 계신 데 대해 감사하다"면서 "명절을 맞아 외로운 어르신들이 전화나 화상 통화로 가족들과 접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어 생활 공간을 둘러보면서 노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점은 없는지 등을 두루 살피고 방역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드코로나시대 생존전략을 듣는다
창간 6주년 기획특집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