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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화)

방역당국, 493, 494번 확진자 감염경로 확인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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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합뉴스 제공.
[글로벌경제신문(광주/전남) 김영수 기자]
광주에서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1주일만에 2명이 추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비상이 걸렸다. 이로써 광주 누적 확진자는 494명으로 늘었다.

2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광주 493번과 494번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북구 동림동에 거주한 30대 여성 493번 확진자는 지난 22일 부산에서 광주 친정을 방문했다가 25일부터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29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북구 용봉동에 거주하는 494번 확진자는 중국인으로 출국을 앞두고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감염경로를 아직까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광주에서 지역감염 확진자는 지난 22일 이후 일주일만이다.

한편, 방역당국은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12곳과 콜센터를 정상 운영해 코로나 검사, 상담, 안내 서비스를 한다.

광주=김영수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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