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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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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경북도]
[글로벌경제신문(안동) 이석희 기자]
경상북도는 10월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했고, 누적 확진자는 1514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포항 3명, 경주 1명, 영천에서 1명이 발생했다.

포항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는 원륭사 관련 79, 88, 89, 94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북구에 거주하는 80대이다. 또 철강공단 근로자인 포항95번 확진자의 접촉한 남구에 거주하는 30대와 50대가 30일 확진 판정받았다.

경주 확진자는 경주88번,90번 확진자와 접촉한 40대가 확진 됐고, 영천확진자는 영천39번 확진자 접촉한 70대가 확진 판정받았다.

확진 환자 54명은 △포항의료원 7명 △안동의료원 23명 △김천의료원 18명 △동국대경주병원 3명 △타 시도 병원에서 3명이 치료 중이다.

완치자는 4명이 나왔고, 누적 1400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60명이다.

경북=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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