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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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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일본 정부의 각 부처가 요구한 2021 회계연도(2021년 4월~2022년 3월) 일반회계 예산 총액이 105조엔(약 116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요미우리신문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각 부처의 요구 예산 총액은 7년 연속으로 100조엔을 넘었다. 특히 오는 12월 결정되는 2021회계연도 예산은 역대 최대였던 2020회계연도 예산(102조6580억엔)을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고 요미우리는 전망했다.

예산 요구액이 가장 많은 부처는 후생 노동성으로 연금 및 의료 예산 등을 포함해 32조9천895억엔(약 365조원)에 달한다. 방위성도 역대 최대인 5조4898억엔(약 60조7천억원)의 예산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위성은 우주·사이버·전자파 등 새로운 영역에서의 방위체제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고 요미우리는 평가했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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