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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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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도로공사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1일 오후에 귀성·귀경 차량이 고속도로로 몰리면서 곳곳에서 양방향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안성분기점∼남사 부근 9㎞ 구간, 달래내∼반포 부근 9㎞ 구간, 옥산분기점∼청주휴게소 부근 5㎞ 구간 등 총 30㎞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달리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으로도 남이분기점∼죽암휴게소 부근 10㎞, 죽전∼수원 부근 6㎞, 한남∼서초 부근 4㎞ 등 총 27㎞ 구간에서 차들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당진∼서해대교, 발안∼화성휴게소, 일직분기점∼금천 등 총 24㎞ 구간에서, 목포 방향은 서평택분기점∼서해대교와 순산터널 부근 등 총 10㎞ 구간에서 정체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일산 방향은 통일로∼의정부, 남양주∼상일, 성남∼판교분기점 등 35㎞ 구간에서 차들이 서행 중이다.

구리 방향은 광암터널∼상일, 서운분기점∼송내, 자유로∼김포요금소 등 총 17㎞ 구간에서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연휴 중 가장 많은 차량이 오늘(1일)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늦은 밤까지 양방향으로 혼잡이 극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귀성 방향 정체는 오후 9시∼10시께, 귀경방향 정체는 2일 오전 2시∼3시께 해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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