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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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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람다256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의 운영사인 '람다(Lambda)256'(대표 박재현)이 기존 포인트 시스템에 블록체인 포인트 시스템을 쉽게 도입할 수 있는 솔루션인 '루니버스 로열티 포인트' 서비스를 출시 했다고 12일 밝혔다.

람다 256은 "기존의 포인트 시스템의 경우, 기업 또는 서비스 별로 수 많은 포인트가 파편화 되어 있고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사용처 또한 제한적이기 때문에 포인트 활용성에 제한이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 및 기업의 포인트를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루니버스 로열티 포인트'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루니버스 로열티 포인트'은 람다 256이 그동안 밀크(Milk), 하우(HAU) 프로젝트, Aha, 링플랫폼 등 순사용자 1000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블록체인 포인트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해당 서비스에 접목 시켰기 때문에, 고객들은 어떠한 블록체인 포인트 서비스보다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루니버스 로열티 포인트' 서비스를 통해 기업간 포인트 시스템을 통합하면 포인트 사용처의 확대를 통해 기존 고객들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으며, 기업 간 고객을 공유하여 고객 수를 확대시키고, 블록체인에 저장된 투명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있는 고객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람다256은 '루니버스 로열티 포인트' 서비스 출시와 함께 올 해 말까지 해당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무료 버전의 경우 부분적으로 기능이 제한된 체인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상용화를 위해서는 독자적인 사이드 체인을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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