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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목)

-생활맥주 주요 매장 50여 곳에서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1개월 간 진행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코로나19의 재확산 속에서도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대표 임상진)가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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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의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 참가 이미지


코리아세일페스타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로 올해는 전년도 참가 업체 704곳을 뛰어넘는 1,000여 곳의 업체가 참가 신청해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맥주는 지난 2018, 2019 행사에 이어 3년 연속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여한다. 독일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에 맞춰 국내에서 다양한 맛의 수제맥주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맥주는 총 3종으로 주종에 따라 최대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코리아세일페스타 기념 맥주인 ‘페스트비어’와 독일식 정통 밀맥주 ‘저먼클래식바이젠’은 각 1잔 5,000원,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첫사랑IPA 페스타 에디션’은 1잔 5,5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전국 생활맥주 주요 매장 50여 곳에서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1개월 간 진행 예정이며, 매장에 따라 재고 소진 시 사전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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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의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 참가 이미지


생활맥주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포장 주문인 ‘워킹스루’를 이용 시 매장에 따라 최대 2,000원의 안주 메뉴 할인 혜택도 추가 제공한다. 방문 전 전화 문의를 통해 할인 여부 확인 후 포장 주문 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배달앱을 통한 치킨 메뉴와 수제맥주 배달서비스도 적극 시행한다.

생활맥주 임상진 대표는 “코리아세일페스타는 매년 생활맥주를 찾아주시는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참가하는 행사다”며, “이번 행사가 소비자는 물론 가맹점주와 협력 업체 모두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맥주는 커리어 소셜 서비스 ‘원티드’와 함께 직장인을 위한 맥주 ‘십팔시 맥주’를 한정 판매한다. ‘맥주가 가장 맛있는 시간, 십팔시’라는 슬로건으로 생활맥주 여의도점, 강남역점, 서래마을점, 광화문점에서 10월 18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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