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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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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최근 열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제9차 정기회의에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신규 회장도시로 선출됐다. 사진은 왼쪽에서 2번째 임병택 시흥시장(사진제공=시흥시)
[글로벌경제신문=박창우 기자]
시흥시가 최근 열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제9차 정기회의에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신규 회장도시로 선출됐다.

신규 회장도시로 선출된 임병택 시흥시장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의 핵심 가치는 협력과 소통이 될 것”이라며 “이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회원 도시 간, 또 중앙과 지방 간 소통·협력 체계 구축의 모델로 자리매김해 외국인·다문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법무부와의 업무협약에 이어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 등 중앙정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회장도시로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흥시의 ‘인구 수 산정기준에 외국인주민 수 합산 건의’ ▲구로구의 ‘국민 다문화수용성 조사 시행 방안 개선’ ▲영등포구의 ‘학교 밖 중도입국청소년 적극 발굴 및 지원’ ▲천안시의 ‘코로나19 관련 외국인 통계자료 지자체 자료제공 절차 간소화’ 등 10건의 다문화 관련 정책 안건이 논의됐다.

시흥=박창우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gocamel@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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