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20.01.18(토)
center
사진=일본야후홈페이지
일본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 대부분을 젊은 층이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산케이비즈는 암호화폐 업계 단체의 집계를 인용, 암호화폐 거래에 참가하는 이용자의 중심층은 30대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3월 시점에서 적어도 약 350만 명이 거래에 참가했으며 그 중 30대가 96만 명으로 전체의 34%를 차지, 20대와 40대를 포함시키면 85%(약 24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 투자의 경우 대부분이 60세 이상인데 반해 암호화폐는 젊은 층이 시장이 형성하고 있다는 실태가 밝혀진 셈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계단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협회’가 일본 내 암호화폐 거래소 17곳의 거래 상황을 집계, 발표했다.

통계를 보면 20대가 29%(80만 7,000명), 40대가 22%(63)인데 대해 50대는 10%(28), 60대는 3%(8 9,000)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시점의 예치금은 전체의 95% 100미만으로 77% 10미만이었으며 10~50미만이 14%, 100~500미만이 4%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