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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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자기카드)
청첩장 대표 브랜드 보자기카드가 2018년 S/S 신상품 30종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2001년 설립된 보자기카드는 2004년 업계 최초 청첩장 무료샘플발송 서비스를 실시한 청첩장 전문 브랜드로 웨딩 청첩장부터 감사장, 초대장, 연하장 등 18년간 직접 디자인한 카드만을 취급하고 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다양한 디자인과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적인 청첩장을 선보이며 3년 연속 (2016~2018) 한국브랜드선호도 1위를 수상한 브랜드이다.

이번 봄 신제품은 세로 3단 병풍 형태, 다면 형태, 가로형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었다. 또한 레이저커팅에 웨딩 사진을 매치하여 로맨틱함을 극대화하고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스탬프와 일러스트로 따뜻한 감성을 표현하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
디자인팀 이상운 과장은 “이번 신제품은 2018년 올해의 컬러인 울트라 바이올렛을 금박이나 자수, 봉투 등에 전반적으로 사용했으며, 일러스트와 레이저를 활용하여 화사한 봄날의 결혼을 사랑스럽게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레이저커팅, 엠보싱, 금박 가공으로 제작되는 ‘1:1 맞춤 오더메이드 청첩장’과 일러스트, 사진을 활용한 트렌디한 디자인 청첩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해당 브랜드는 청첩장에 정성 가득한 마음을 더할 수 있는 실링 스탬프를 직접 디자인하여 제작/판매하고 있다. 오래전부터 소중한 문서를 봉인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던 실링 스탬프를 기본형과 맞춤형디자인으로 구성하여 청첩장에 감성을 더해 전달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보자기카드에서는 현재 청첩장 100부 이상 주문 고객께 감성이 담긴 실링 스탬프 기본형 패키지를 무료 증정하고 있다.

한편, 보자기카드는 모바일 청첩장 및 식전영상 무료 제공과 신제품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다양한 이벤트와 신제품 출시에 대한 소식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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