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에 강승중 상임이사 임명
수출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에 강승중 상임이사 임명
  • 승인 2018-05-16 17:13:5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enter
사진=namu.wiki/w홈페이지
한국수출입은행이 전무이사 겸 수석부행장에 강승중 상임이사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16일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은성수)에 따르면 강승중 신임 전무이사는 리스크관리본부장, 비서실장, 국제협력실장 등 수은내 중요 보직을 두루 거친 리스크관리 및 프로젝트금융 전문가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 전무이사는 2015년 7월 본부장에 임명된 후 올해 1월 승진임명된 상임이사를 거치는 동안 리스크관리본부를 맡아 수은의 리스크관리, 여신감리 업무 등을 담당했다.

그는 여신감리팀을 신설해 여신감리 업무를 중장기 여신 및 산업별로 확대하는 등 수은의 리스크관리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앞장섰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