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개팅 어플 '코코' 4년만에 리뉴얼 출시
진짜 소개팅 어플 '코코' 4년만에 리뉴얼 출시
  • 승인 2018-05-24 14: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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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이프릴세븐)
에이프릴세븐(대표 김진환·이정훈)의 소개팅 어플 ‘코코’가 23일 리뉴얼 출시되었다.

1:1매칭 시스템과 연락처 교환 등 실제 지인에게 받는 소개팅과 같은 방식으로 많은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코코는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면서 신뢰도와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리뉴얼은 4년만에 진행된 것으로, 코코의 강점을 더 견고히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및 인터페이스, 기능이 업그레이드되었다.

코코는 기존에 회원들이 결제를 통해 이용할 수 있었던 기능들을 대폭 수정하여 무료 이용이 가능한 범위를 넓혔으며, 가입 절차와 앱 사용법을 보다 간소화하여 빠르고 간결한 이용이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트렌드에 발맞춘 디자인으로 2-30대 사용자들의 취향까지 만족시킬 전망이다.

리뉴얼 기념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새단장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기존보다 더 많은 인연을 소개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신규 가입 회원에게 앱 내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템을 무료로 지급하고 있다.

에이프릴세븐 이정훈 대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만족시키고자 했다. 많은 분들이 코코를 진짜 주선자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어플을 사용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코코는 법적으로 미혼인 19세 이상 성인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와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