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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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글홈페이지
바이낸스가 자사 코인을 활용한 펀드를 조성했다.

5일 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는 최근 자사 코인 ‘BNB’를 활용해 1,100억엔을 운용하는 ‘소셜임팩트펀드(Social impact fund)’를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낸스는 운용자금 일부를 10곳의 파트너기업에 출자하고 BNB를 활용해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엘라 장(Ella Zhang) 바이낸스랩 펀드 운영자는 “이미 출자사업을 시작했다”면서 “최초 프로젝트는 블록체인을 활용한 라이드쉐어플랫폼의 콰이디다처(Kuaidi Dache)”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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