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상반기 SNS서 가장 인기있는 저축은행 등극
웰컴저축은행, 상반기 SNS서 가장 인기있는 저축은행 등극
  • 승인 2018-06-21 1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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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과신한저축은행의일별키워드검색추이/사진=데이터앤리서치소셜메트릭스제공
국내 4대 저축은행 가운데 올해 초 SNS상에서 가장 핫한 저축은행은 웰컴저축은행(대표 김대웅)으로 나타났다.

2위는 신한저축은행(대표 김영표)이 차지했으며, 3위는 하나저축은행(대표 오화경), 4위는 유진저축은행(대표 이계천) 순이었다.

21일 데이터앤리서치가 소셜메트릭스를 통해 올해 저축은행 핫 키워드를 조사한 결과 지난 1월 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172일간 SNS 유저들은 4대 저축은행 중에서 웰컴저축은행 키워드를 872건 검색해 저축은행 중 1위를 차지했다.

신한저축은행은 272건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하나저축은행은 238건, 유진저축은행은 192건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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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과신한저축은행의키워드연관맵/사진=데이터앤리서치소셜메트릭스제공
검색 키워드 가운데 통계에 잡힌 감성 키워드면에선 웰컴저축은행의 긍정적 키워드는 469건이었으며, 부정적 키워드는 91건이었다.

긍정적 키워드는 "강화하다, 신개념, 우승, 쉽다, 좋은, 친근한" 등이었으며, 부정적 키워드는 "복잡한, 아쉬운, 부족한, 어렵다, 우려" 등이었다.

신한저축은행의 긍정적 키워드는 276건이었던데 비해 부정적 키워드는 79건이었다.

구체적인 긍정적 키워드로 "착한"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안정적, 해소하다, 추천하다, 양호한, 조화로운" 등이 뒤를 이었다. 부정 키워드는 "섣부른, 어려운, 낮은 수준, 나쁘다"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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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저축은행긍정및부정키워드비율/사진=데이터앤리서치소셜메트릭스제공
하나저축은행의 긍정적 키워드는 271건이었던데 비해 부정 키워드는 7건에 그쳤다.

긍정 키워드는 "양호한, 성장하다, 포용, 인정받다, 안정적" 등이었으며, 부정 키워드는 "부적절한, 극심한, 부당하다, 복잡한" 등이었다.

유진저축은행의 긍정적 키워드는 312건이었으며, 부정적 키워드는 31건이었다.

구체적인 긍정적 키워드로 "기부, 양호한, 호조, 희망, 사랑, 존중" 등이었으며, 부정적 키워드는 "과도하다, 장애, 나쁘다, 불편하다" 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