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평창, '서머 프렌치 가든 바비큐 패키지' 출시
켄싱턴호텔 평창, '서머 프렌치 가든 바비큐 패키지' 출시
  • 승인 2018-07-11 10:59:5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enter
사진=켄싱턴평창제공
'켄싱턴호텔 평창' 에서는 여름에도 시원한 강원도 평창에서 색다른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서머 프렌치 가든 바비큐 패키지'를 오는 14일 부터 8월 26일 까지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오대산과 2만 여 평(67,000㎡)의 프랑스식 가든을 감상하며 뷔페식 바비큐 디너를 즐길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됐다고 호텔측은 전했다.

'서머 프렌치 가든 바비큐 패키지'는 △수페리어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그린밸리 조식 2인 △바비큐 디너 뷔페 2인 △과일 스무디 2잔 △실내 수영장 & 사우나 이용권 2매(1회) △객실 내 무료 스낵 박스 1개 △실외 워터 플레이존 무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바비큐 디너 뷔페는 1층 카페 플로리에서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호텔 셰프가 직접 구워내며 △LA갈비 △뉴욕 스테이크 바비큐 를 비롯해 강원도 특산물인 감자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와 △신선한 샐러드 △소바 △디저트 등의 메뉴가 풍성하게 제공된다.

더욱 다채로운 다이닝을 원한다면 △랍스터 △왕새우 △전복 등으로 구성된 해산물 플래터를 추가할 수 있다.

7월 15일까지 예약 시 패키지 10% 추가 할인 과 바비큐 디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생맥주 무제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