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코인 'MILE프로젝트', 하락장서 주목받는 코인 부상
스테이블 코인 'MILE프로젝트', 하락장서 주목받는 코인 부상
  • 승인 2018-07-13 11: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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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시장이 여전이 뜨거운 감자로 많은 이들의 관심속에 오르내리는 요즘, ‘마일(MILE)프로젝트’가 새로운 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일(MILE)프로젝트는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이라고도 불린다.

개념은 스테이블코인 XDR(안정적)과 그 스테이블코인을 주조(발행)하는 MILE코인(변동적)이며, 가격이 변하지 않는 XDR과 코인수가 정해져 있는 MILE의 조합 알고리즘이다. 철저히 다수의 노드마스터(10,000명)에 의해 운영된다.

또한 MILE을 보유한 거래소들이 XDR(STABLECOIN) 발행 주체가 되어 많은 금액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이다.

최근에는 많은 불투명성으로 인해 USDT에 대한 많은 의구심이 제기된다. 이에 대체할 수 있는 방안 중에 하나가 MILE프로젝트라고 보여진다. 또한 관계자/분석가에 의하면 “XDR은 새롭게 떠오르는 스테이블코인이며, 빠르고 수수료가 없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하고 있다.

MILE프로젝트는 중앙화된 기존의 스테이블 코인인 USDT의 이용자를 MILE로 모을 계획이다. 은행과 규제기관과의 이슈해결이 가능하고 자금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용자들은 MILE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코인 알고리즘을 갖춘 탈중앙화 시스템에 한발 다가갈 수 있다.

MILE프로젝트는 MILE을 이용하는 동안 모든 거래소가 암호화폐 발행의 주체가 되고, 전 세계의 글로벌 컨센서스에 참여하는 것이기 때문에 USDT를 뛰어 넘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기대된다. 또한 채굴과 마스터 노드가 가장 큰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코인이며, 비트코인의 10년전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stable coin)이란 비변동성 암호화폐를 뜻하는 말로, 법정 화폐 혹은 실물 자산을 기준으로 가격이 연동되는 암호화폐를 뜻한다.

기존 암호화폐는 특유의 가격변동성 때문에 통화로서 사용되기에는 안정성이 떨어지는 특징이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이러한 가격변동성을 줄이고, 법정 화폐와 마찬가지로 가치의 척도가 되는 동시에 가치의 저장 기능을 가지고 있다. 1코인이 1달러의 가치를 갖는 테더(Tether, USDT) 코인이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