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로 오세요"
"가족여행,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로 오세요"
  • 승인 2018-07-18 16: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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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트라하버리조트제공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가족 여행지를 고민하는 엄마, 아빠들의 걱정을 날려줄 해외여행지 중 하나로 '코타키나발루'가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곳은 세계적인 트래킹 명소인 △키나발루산 △툰구 압둘 라만 해양공원 △울창한 열대 우림 △세계 3대 석양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남지나해를 마주한 최고급 리조트까지 가족여행객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나른한 휴가를 즐기기 좋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툰구 압둘 라만 해양공원은 수심이 얕고 물이 맑아 △스노클링 △다이빙 △바나나보트 △패러세일링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의 천국으로 손꼽히며 이 밖에도 △키나발루 국립공원 트래킹 △반딧불이 투어 △북보르네오 기차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하다.

이같은 상황에서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한적하게 휴가를 만끽하고 싶은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공항과 시내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 이동하기 편리하고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와 퍼시픽 수트라 호텔 △총 956개의 객실 △야자수 조경이 어우러진 깨끗한 5개의 테마 수영장 △동남아시아 전통요리부터 지중해식 정통 이탈리안 요리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15개의 식당과 바 △그레이엄 마쉬 27홀 골프 코스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및 해양 스포츠 천국인 △마리나클럽 △럭셔리 스파 등 휴양여행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어린이를 위한 키즈풀과 키즈클럽과 연결된 △델리까페 머핀즈(Muffinz) △키즈 클럽에서는 젠가 게임 △말레이시아 전통 보드게임 △액자 만들기 △종이 접기 등 시간대별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가족 여행으로 안성맞춤이라는 것.

특히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올인클루시브 골드카드를 이용하면 조식·중식·석식을 리조트 내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고 △국립해양공원 ‘마누칸섬’ 반나절 투어 △볼링 △배드민턴 △테니스 △피트니스센터 △영화관 △키즈 클럽 등 다양한 부대 시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볼링에는 무료 볼링 슈즈 렌탈 및 소프트 드링크 1잔이 포함돼 있다.

더불어 세계적인 스파브랜드 만다라 및 차바나 스파에서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골드카드에 15불을 추가하면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르디난드’에서 잊지 못할 파인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저녁 6시에 체크아웃 할 수 있어 마지막 날에도 편안한 리조트 이용이 가능하다.

수트라하버 리조트측은 "7-8월 여름휴가 기간 골드카드 이용고객에게는 예쁜 수트라하버 리조트 티셔츠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