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타그룹, '2018 APAN Star Awards' 인기상 투표 진행
케이스타그룹, '2018 APAN Star Awards' 인기상 투표 진행
  • 승인 2018-08-06 10: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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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이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를 오는 10월 1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한다고 밝힌 가운데 케이스타그룹은 인기상 투표를 오는 23일부터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2018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국내 유일의 대한민국 전 방송국 드라마 시상식으로서 한국 드라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케이-드라마, 케이-스타, 케이-콘텐츠의 진취적 발전을 도모하는 연매협의 대표 행사다.

‘2018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올해 대한민국 전체 방송국에서 방송한 모든 드라마와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며, 한국 드라마를 빛낸 올해의 드라마상, 베스트 매니저상 등도 시상할 계획이다.

이에 매회 드라마의 인기뿐만 아니라 최고의 연기력을 선보인 스타에게 주어지는 대상의 영광이 누구에게 돌아갈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역대 수상자로는 손현주(1회), 송혜교(2회), 조인성(3회), 김수현(4회), 송중기(5회)가 선정된 바 있다.

케이스타그룹은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공식 후원사로 선정돼 아시안게임과 관련된 공연을 담당하며, 오는 11월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10만 명 규모의 K-POP 공연을 준비중이다.

케이스타그룹 관계자는 “한류의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온 한류 드라마를 전세계에 널리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돼 기쁘다”며 “‘2018 APAN Star Awards’가 아시아태평양을 넘어 전세계를 대표하는 드라마 시상식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매협은 ‘2018 APAN Star Awards’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이응진 심사위원장(현 한국드라마연구소 소장)을 필두로 공신력 있는 심사위원단을 구성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많은 스타들이 추천돼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2018 APAN Star Awards’ 시상식은 tvN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