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 모델 마리, 한국서 빠른 속도로 성장 '눈길'
일본 출신 모델 마리, 한국서 빠른 속도로 성장 '눈길'
  • 승인 2018-08-07 13:33:0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enter
엘삭모델마리
1993년생 일본 출신 모델 '마리' 매력적인 분위기와 튀는 비주얼로 한국 모델과 관련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한국에 온 지 얼마 안 됐음에도 여러 매거진서 잇따라 활약하고 있는 것.

일본에서 차근차근 성장 중이던 마리는 모델 매니지먼트 ‘엘삭’을 만나면서 차근차근 성장하기 시작했다.

지난 1월 무신사 매거진을 통해 데뷔한 후 패션·뷰티 업계 핫 루키로 성장했다.

신인 모델답지 않게 각 콘셉트를 소화해내는 마리의 모습에 최근 싱글즈, 데이즈드, 보그 등 매거진들의 러브콜도 몰렸다.

마리의 소속사 엘삭은 "마리의 키는 167cm로 모델계에선 작은 편에 속하지만 긴 팔다리와 작은 얼굴, 시원스런 이목구비는 키 큰 모델 못지않은 비율과 아우라를 뽐내며 어떠한 의상이라도 소화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엘삭은 “마리가 여러 방면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 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면서 "조만간 톱모델로 성장할 것이라는데 의심치 않고있다"고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