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1년에 하루뿐인 '불꽃축제' 패키지 선봬
글래드 호텔, 1년에 하루뿐인 '불꽃축제' 패키지 선봬
  • 승인 2018-08-10 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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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래드호텔제공
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마포' 와 '글래드 여의도'에서는 일 년에 단 하루 선보이는 불꽃 축제를 객실에서 편안하게 감상하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불꽃축제 패키지’를 오는 10월 6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글래드 마포에서는 불꽃축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최상층 한강 뷰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로맨틱한 시간을 위한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고층 한강뷰 객실은 10객실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글래드 여의도의 불꽃축제 패키지는 슈페리어 더블룸 1박 또는 글래드 하우스 1박, 그리츠에서의 2인 조식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올해 10월 6일에 펼쳐지는 불꽃축제가 한눈에 보이는 객실에서 편안하게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했다” 면서 "환상적인 불꽃축제도 감상하고 호텔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즐기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