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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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르까프(LECAF)
생활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는 탁월한 착화감의 시티 러닝화 ‘머큐리(MERCURY)’를 출시했다.

르까프 머큐리는 생활 속 러닝을 즐기는 3040대를 위한 시티 러닝화로, 편안한 착용감과 경량화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트렌디한 베네핏 니트 소재를 적용해 가벼운 것은 물론, 무재봉 공법을 적용해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갑피에 발등을 잡아주는 와이어를 적용해 러닝 시 강한 움직임에도 안정성을 향상시키고자 했다.

러닝 시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해주는 쿠션 역할의 플렉스하이(FLEX HIGH) 미드솔을 채택했으며 이외에도 르까프가 자체 개발한 논슬립-그립(Non-Slip&Grip) 기술을 적용해 물기가 있는 지면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최적의 접지력을 추구한다.

르까프 관계자는 “머큐리는 가볍고 착화감이 뛰어나 다가오는 가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은 시티 러닝화”라며, “러닝 시 발등을 잡아주고 발의 뒤틀림을 방지해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러닝 타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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