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성공마스터재산종합보험, 보험료 부담 낮춘 재물보험"
현대해상 "성공마스터재산종합보험, 보험료 부담 낮춘 재물보험"
  • 승인 2018-09-11 10: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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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해상제공
현대해상이 소화설비할인제도를 도입해 보험료 부담을 낮춘 재물보험인 ‘성공마스터재산종합보험’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택, 사무실, 식당 등 다양한 사업장 및 생활시설, 공장 등에 발생하는 재산손해·배상책임·비용손해를 보장해주며, 풍수해 등의 자연재해와 제3자의 비행·과실로 발생한 건물의 유리파손, 급·배수설비 누출로 인한 손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사업장 별로 업종 특성에 맞는 여러 배상책임 특약을 제공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업무상 배상책임 손해를 보장하며, 사업장 내에 소화설비가 갖춰져 있을 경우 화재 관련 담보에 대해 11%의 보험료 할인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재관 장기상품부장은 "고객의 재산에 대한 위험을 대비하는데 도움이 되는 상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