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에 트럭 돌진, 정신과 치료 경력 있다? 소속된 단체 보니…

2016-12-21 03: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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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에트럭돌진
JTBC에 트럭을 돌진한 김 모씨에게 구속 영장이 신청됐다.

19일 저녁 7시 30분쯤, 서울 상암동 JTBC 사옥 정문으로 45살 김 모 씨가 화물차를 몰고 돌진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김 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정신과 치료 경력이 있었으며, 소속된 단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경찰은 김 씨가 국정농단 사태로 현 시국에 대한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비트허브 최하선 객원기자 /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최하선 기자 info@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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