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center
사진=흥국생명제공
흥국생명이 가족사랑치매간병보험의 보장내역을 강화한 개정판을 이달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4일 흥국생명(대표 조병익)에 따르면 이번엔 업그레이드 된 가족사랑치매간병보험의 경우 치매환자의 생존기간이 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15년 넘게 생활자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입나이도 확대됐다. 기존 40세에서 70세까지였던 가입나이를 30세부터 75세까지로 대폭 늘렸으며, 보험기간도 90세 만기와 95세 만기형까지 추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흥국생명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가족사랑치매간병보험을 통해 고객들이 정신적 고통의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