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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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러브피알제공
블록체인 IT전문 기업 '바이너리즈(Binaries)'가 자사에서 개발한 블록체인 게임 ‘고포니(Gopony)'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고포니는 유전자 조합 방식으로 생성된 디지털 포니를 활용해 교배와 판매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신개념 블록체인 자산거래 게임이다.

베타 오픈 서비스 기간에는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경주에 참여해 레이스 랭킹 보상으로 매일 이더리움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바이너리즈 김동우 대표는 “고포니는 게임의 수익구조에 대한 문제를 개선했다”며 “기존 블록체인 게임들과는 달리 ‘경주’ 시스템을 도입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블록체인 IT전문 기업 바이너리즈는 지난 8월 정액제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맥스’를 성공적으로 오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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