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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일본 길거리 한복판에서 인생 일대 행운을 맞다?

JTBC '히트맨2‘에서 남다른 판매 스킬로 매번 부장 자리를 위협하는 강남! 이번에는 야마가타 긴잔 온천 거리에서 뜻밖의 판매로 부장자리를 뒤흔들 예정이다.

"큰 거 한 방을 노린다!"는 판매 전략대로 금액이 큰 제품을 선택한 강남은 본격 판매에 나섰다.

국적 불문! 장소 불문! 타고난 철판과 넉살로 그는 사람들을 끌어모았고, 시연을 위해 콘센트를 연결해야 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길 한복판에서 전선을 찾아내는 등 ‘열혈 판매왕’ 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판매 냄새를 맡고 찾아온 멤버들의 방해에도 꿋꿋이 제품 설명에 열을 올렸고 마침내 판매 성공으로 이어지는데...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그의 성공에 라이벌이었던 김수로마저 감탄을 금치 못했고, 위협적인 판매 실적으로 부장 자리를 뒤흔들 것으로 예고했다.

부장 자리를 위협한 강남의 신들린 판매는 10월 13일 (토) 오전 9시 JTBC ‘히트맨2-일본 야마가타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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