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분석] 폴로닉스 반등...비트코인 220만원 훌쩍 넘어서

2017-07-17 07:45:19
[글로벌경제신문 임경오 기자]
폴로닉스가 1,900달러선을 회복한데 힘입어 한국 가상화폐 시장도 동반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7시34분 현재 빗썸 거래 현황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30분전에 비해 5만1,000원(2.36%)오른 221만6,000까지 치솟았다.

이더리움의 상승률이 가장 돋보였다. 불과 30분전 시세에 비해 무려 6.16%(1만550원) 급등한 18만1,650원선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18만원대는 최근 의미있는 지지선으로 전날 일시 붕괴됐지만 만 하루도 회복한 셈이다.

30분사이에 대시 역시 3.32% 올랐으며 라이트코인 3.41%, 이더리움클래식 2.34%, 리플은 2.43% 각각 올랐다.

한편 미국 최대거래소인 폴로닉스는 오전 7시40분(한국시간) 현재 비트코인이 1.930달러선까지 반등하고 있다.



ceo@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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