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신축년 (辛丑年) 새해를 맞아 130여 년 동안 일상 속 행복을 전해 온 코카-콜라가 4일 코-크 시티 캠페인(City Campaign) 모델로 배우 최우식을 발탁하고 도시 속 짜릿한 일상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전한다. 

코카-콜라_2021년 새해 캠페인 모델로 최우식 발탁
코카-콜라_2021년 새해 캠페인 모델로 최우식 발탁

 코카-콜라의 새해 캠페인과 함께하는 최우식은 유쾌하고 밝은 이미지와 함께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세 배우. 특히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친근하고 천진난만한 ‘현실 친구’ 이미지까지 더하며 전천후 매력을 발산 중이다.  

 매년 새해가 되면 행복한 한 해의 시작을 위한 짜릿하고 특별한 응원을 전해 온 코카-콜라. 올해는 반복되는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다시 찾아올 짜릿한 즐거움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도시의 찐 매력을 경험하며 일상을 보다 즐겁게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이번 코-크 시티 캠페인은 도시 골목에 주목하고 있다.

 도시 안에 오랜 시간 자리를 잡아 오며 도시가 지닌 매력의 정수를 품고 있는 골목에서 발견한 짜릿한 즐거움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소소하지만, 행복한 순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바람을 담아냈다. 

 최우식과 함께 다양한 도시 골목에서 경험하는 찐 즐거움으로 모두가 소망하는 새해의 일상을 그려낸  TV 광고는 1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친근함과 편안함, 그리고 발랄한 매력을 지닌 최우식이 이번 새해 캠페인의 밝고 따뜻한 희망 메시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라며 “코-크 시티 캠페인을 통해 도시 속 즐겁고 특별한 일상이 다시 우리 곁으로 올 거라는 바람을 전하며, 코카-콜라와 함께 그 순간을 보다 짜릿하고 행복하게 만들어나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130여 년 동안 전 세계인의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 온 코카-콜라는 매년 초 소비자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새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함께 나눌수록 더욱 짜릿한 코카-콜라의 매력을 담은 영상 광고와 이색적인 이벤트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