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 루차이, 안성 레스토랑 중식당으로 새단장. 중화요리 여경래 쉐프의 수제자가 직접 요리
중국집 루차이, 안성 레스토랑 중식당으로 새단장. 중화요리 여경래 쉐프의 수제자가 직접 요리
  • [글로벌경제신문 장현순 기자]
  • 승인 2018.04.06 15: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루차이)
(사진=루차이)

경기도 안성 IC앞 사거리에 위치한 중국집 ‘루차이’는 최근 높은 층수에 넓은 홀의 안성레스토랑 중국요리 식당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중국 산둥 일대 요리를 뜻하는 안성 공도중국집 ‘루차이’는 통유리로 된 7층에 자리잡고 있어 탁 트인 전망을 내려다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안성의 유일한 전망 좋은 중국요리 전문점이다.

루차이는 면요리를 비롯해 돼지고기, 닭고기, 소고기, 새우, 상어지느러미, 밥, 냉채, 스프 등의 다채로운 중국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루차이의 중국 요리는 대한민국 최고 중국요리사 중 한 명인 중화요리 4대문파 여경래 쉐프의 수제자가 직접 만들어 안성 중국요리 전문 공도레스토랑으로 알려져 있다.

루차이가 선보이고 있는 중국요리는 식재료 고유의 맛과 식감, 색감, 영양을 그대로 살리고 주문과 동시에 바로 즉석으로 조리해서 나온다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5인~200인까지 동시 500석을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의 룸을 갖추고 있어 상견례나 돌잔치, 가족외식, 각종 연회 등의 안성 모임장소로 많이 찾는다. 또한 돌잔치 진행 시에는 돌상이 무료로 제공되며, 지하∙지상에는 넓은 주차장이 마련돼 있다.

루차이 관계자는 “중국요리는 중화 민족의 귀중한 유산 중 하나로 프랑스, 터키 음식과 함께 세계 3대 요리에 속한다. 때문에 중국요리의 목표는 맛은 기본이고 영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라며 “음식 하나하나에 영양소까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중국 요리를 제공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성중국집, 안성 레스토랑으로 찾아 주시는 모든 고객분들을 위해 항상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정성이 가득한 중국요리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로또 당첨번호 "틀렸다고 버리지마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