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산업노조 "이마트 노동자 죽음, 정용진 부회장 책임져라"
마트산업노조 "이마트 노동자 죽음, 정용진 부회장 책임져라"
  • [글로벌경제신문 강태희 기자]
  • 승인 2018.04.0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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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중구 명동 신세계본점 앞에서 마트산업노동조합이 신세계 이마트에서 발생한 노동자들의 사망사고에 대해 "정용진 부회장이 책임져라"라는 플랜카드를 걸고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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