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대란 겪은 ‘라세아 헤어에센스’, 손상모 케어에 향수 효과까지
품절대란 겪은 ‘라세아 헤어에센스’, 손상모 케어에 향수 효과까지
  • [글로벌경제신문 김재훈 기자]
  • 승인 2018.04.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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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즌을 맞아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이들이 많아졌다. 색다른 이미지를 위해 염색을 하거나 펌을 시도하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머릿결이 상당한 손상을 입을 수 있어 모발 건강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머릿결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고, 매끈하고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하고 싶다면 헤어에센스를 활용한 셀프케어를 해주는 것이 좋은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전문가 케어를 받은 것만큼 좋은 효과를 보여주는 안전하고 산뜻한 헤어에센스 제품들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으므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다.

헤어프로닥터 라세아에서 내놓은 헤어에센스 ‘라세아 데미지 리커버리 에센스’는 20~30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손상된 모발 케어, 헤어 수분 공급 효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헤어 에센스다.

이 제품은 모발의 아미노산과 일치하는 강한 흡수력과 수분을 끌어당기는 고보습 효과, 미세한 에센스 입자가 뛰어난 광택 효과까지 더해 출시 이후 일주일간 품절대란을 겪기도 했다.

매일 사용하면 모발의 큐티클 손상을 개선해 주고, 펌과 탈색, 염색 등으로 손상된 인모를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사용 후 정전기 감소 효과로 부드럽고 매끈한 머릿결을 연출해 주는 효과도 뛰어나다.

SNS에서는 ‘손상모에 적합한 라세아 헤어에센스’로 입소문을 타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열에 강한 고보습으로 고데기나 헤어 드라이기 등의 스타일링 제품 사용에도 모발 보호 효과가 매우 뛰어나고, 특유의 세련된 향기로 여성들 사이에서는 향수를 대신하는 헤어에센스로도 유명하다.

또 라세아는 올 봄을 겨냥해 헤어에센스 제품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두 번째 헤어에센스 신제품 ‘아르간 오일’도 출시해 선보였다. 라세아 아르간 오일은 최적의 오일 블랜딩 기술로 모발에 생기를 넣어주며, 성분 자체에 영양분을 모발에 공급하면서 모발에 수분을 머금도록 막을 씌워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염색, 펌으로 인한 외부 자극 및 먼지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 방어막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한편, 현재 라세아는 모발의 미세먼지 막아주는 필수 뷰티템, 아르간오일 출시를 기념해 1+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관련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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