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7개 자회사 현장경영간담회 시작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7개 자회사 현장경영간담회 시작
  •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 기자]
  • 승인 2018.05.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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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협금융 제공
사진=농협금융 제공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이 현장중심 경영에 나섰다. 

농협금융지주(회장 김광수)는 김광수 회장이 오는 21일까지 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 등 7개 자회사를 방문해 경영현안과 주요이슈를 논의하는 현장경영간담회를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내외 경영여건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고객가치 중심 경영과 수익성 확대를 위한 계열사의 경영전략에 대해 격식 없는 토론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시했던 농업인의 버팀목, 고객신뢰, 협업, 혁신의 4대 경영키워드를 중심으로 범농협수익센터로서의 농협금융 역할을 자회사에 주문했으며, 현장경영간담회에서 논의됐던 사항은 향후 지속적인 피드백과 관리를 통해 경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농협금융 측은 "이번 현장경영간담회가 마무리 되는대로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전국의 영업점을 방문해 영업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어려움을 공유하는 2단계 현장경영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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