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독일 도이체방크 이사 영입 "전문성 더할 것"
코인원, 독일 도이체방크 이사 영입 "전문성 더할 것"
  • [글로벌경제신문 이관형 기자]
  • 승인 2018.05.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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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코인원 홈페이지
사진 = 코인원 홈페이지

암호화폐(가상화폐·가상통화) 거래소 코인원이 독일 도이체방크 이사를 영입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도이체방크 리서치센터 출신 공태인 이사는 오는 21일부터 코인원 시장분석팀에 합류한다. 

최근 일부 암호화폐거래소가 검찰 조사를 받고 암호화폐 상장이 지연되는 가운데, 이는 금융권 수준의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인원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사는 다음주부터 출근해 시장 분석팀에 합류한다"며 "명세서·보고서 등 업무에 전문성을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코인원에서 비트코인은 920만5,000원 비트코인캐시는 139만3,500원 이더리움은 76만9,100원 이더리움클래식은 1만9,260원 리플은 759원 퀀텀은 1만8,030원 라이트코인은 15만2,600원 아이오타는 2,100원 비트코인골드는 17만6,000원 오미세고는 1만4,610원 이오스는 1만3,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두 전일대비 소폭 하락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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