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광채로 얼굴 빛 밝혀주는 ‘글로잉 스완’ 출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광채로 얼굴 빛 밝혀주는 ‘글로잉 스완’ 출시
  • [글로벌경제신문 강태희 기자]
  • 승인 2018.07.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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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잉 스완
글로잉 스완

123년 전통의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브랜드의 상징인 스완 모티브에 로즈 골드 디자인을 적용한 신제품 ‘글로잉 스완(Glowing Swan)’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잉 스완은 스와로브스키만의 정교한 포인티아지® 기법으로 깔끔하고 트렌디한 스완 팬던트 전체에 부드러운 크리스털 광채를 더했다. 특히 한국 여성들의 피부 톤과 잘 어울리는 로즈 골드 크리스털과 플래팅을 적용해 착용 시 얼굴 빛이 한층 더 화사해 보이는 톤 업 효과를 선사한다.

글로잉 스완은 네크리스와 이어링 총 두 가지로 구성되었으며, 이어링의 경우 블랙 크리스털 포인트의 롱 드롭 체인을 손쉽게 탈부착 할 수 있어 트렌디한 롱 이어링 또는 심플한 스터드 형 이어링으로 취향에 따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글로잉 스완을 비롯한 스와로브스키의 다양한 신제품은 스와로브스키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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