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동물보호단체 케어와 '희망나눔 100g 프로젝트' 진행
위메프, 동물보호단체 케어와 '희망나눔 100g 프로젝트' 진행
  • [글로벌경제신문 강태희 기자]
  • 승인 2018.07.1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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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메프 제공
사진=위메프 제공

 

위메프는 대한사료와 인터펫코리아와 함께 판매량에 비례해 동물보호단체에 기부를 진행하는 ‘희망나눔 100g 프로젝트’를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위메프는 ‘반려동물데이’를 맞아 오는 16일부터 대한사료 프로베스트캣 블루 15kg 제품을 1만8,900원에 판매한다. 인터펫코리아 역시 토우 훈제연어 4.54kg을 온라인 최저가에 내놓는다. 

위메프와 이들 기업은 일주일 동안 판매된 수량에 사료 100g씩을 적립해 동물보호단체 ‘CARE(케어)’에 전달할 계획이다.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진행하는 반려동물데이 행사에서는 300여개 반려동물 용품이 특가에 나온다. 네츄럴코어 애견사료는 2,500원부터, 로얄캐닌 사료는 9,900원부터, 땡큐펫 수제간식은 990원부터, 벨버드 애견패드는 5,900원부터 판매한다.

오는 15일에는 10시, 14시, 18시에 타임특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뉴트리언스 캣사료 2.27kg, 페페로니 수제간식, 데코엔샵 핑거칫솔 등을 한정수량으로 1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일부 딜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25%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위메프는 2014년부터 사료 기부, 유기동물 입양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반려동물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루리 위메프 애완파트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반려동물 후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사료 100g은 반려동물의 한끼 식사 분량으로 반려동물데이에서 특가에 제품을 구매하고, 착한 기부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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